신청과 참여를 명확하게 구분.
신청기업을 검토하고 승인된 기업을 참여기업으로 전환합니다. 신청 단계 진단부터 이후 사업 단계까지 같은 기업의 이력을 연결합니다.
BizDive는 창업가와 지원기관 모두에게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최적의 도구를 제공합니다.
한 번의 점수보다 단계별 변화가 중요합니다. 자가진단과 전문가 의견을 비교하고, 부족한 분야에 필요한 멘토링을 이어가세요.
시장성, 경쟁력, 수익성 등 7가지 관점에서 현재 상태와 보완이 필요한 영역을 확인합니다.
같은 기준으로 진행한 진단위원 결과와 자가진단의 차이를 비교해 인식의 간극을 발견합니다.
필요 분야의 멘토를 선택하고, 사업 단계별 진단과 지원 이력을 통해 변화 과정을 확인합니다.
신청기업을 검토하고 승인된 기업을 참여기업으로 전환합니다. 신청 단계 진단부터 이후 사업 단계까지 같은 기업의 이력을 연결합니다.
자가진단과 진단위원 결과를 비교하고 필요한 분야의 멘토풀, 기업 선택, 일정과 멘토링 일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합니다.
참여율, 진단 점수 변화, 멘토링 실행 이력을 성과지표로 관리하고 최종 사업 보고에 활용할 수 있는 보고서 초안을 만듭니다.
BizDive 서비스 이용에 대해 궁금한 점을 확인해 보세요.
7D 진단은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경영 상태를 7가지 핵심 차원(시장성, 경쟁력, 수익성, 운영 역량, 팀, 재무, 성장 가능성)으로 입체 분석하는 자가진단 도구입니다. 서비스 디자인 방법론(Double Diamond), PSST 사업계획 방법론, 전략컨설팅 프레임워크를 융합해 설계되었습니다.
창업가 대상 7D 자가진단은 현재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가 1:1 매칭 컨설팅 역시 베타 기간 동안 무료로 제공됩니다. 지원기관·지원사업 대상 통합 관리 시스템은 지원사업/과제당 과금 모델로 운영됩니다.
진단은 평균 15~25분이 소요됩니다. 진솔하고 구체적으로 응답할수록 진단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중간에 저장하고 나중에 이어서 완료할 수 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BizDive는 예비 창업자부터 시리즈 A 이상 기업까지 모든 성장 단계를 진단합니다. 아이디어 단계에서는 시장성과 사업성 검증에, 운영 단계에서는 경쟁력·수익성·조직 역량 분석에 집중합니다. 단계별 맞춤 리포트가 제공됩니다.
진단 결과 리포트에는 ① 7개 영역별 점수 및 등급, ② 핵심 강점·취약점 분석, ③ 현재 성장 단계 진단, ④ 다음 단계 도약을 위한 구체적 실행 제언, ⑤ 동일 업종·단계 기업과의 비교 지표가 포함됩니다.
BizDive는 반복 진단 데이터를 누적해 기업 성장 궤적을 시각화합니다. 분기별 또는 지원사업 전후에 진단을 받으면 어느 영역이 실제로 개선되었는지 수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기관에 제출할 성장 증거 자료로도 활용됩니다.
네. 7D 진단 리포트는 비즈니스 모델의 객관적 강점을 정량화해 IR 자료를 보완하는 데 유용합니다. 특히 시장성·수익성 영역의 점수와 데이터는 투자자 질문에 대한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진단 결과는 해당 기업의 계정에만 보관되며 외부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기관 파트너 시스템에서는 기관 담당자가 참여 기업의 결과를 열람할 수 있지만, 이는 진단 참여 시 사전 동의를 거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라 데이터를 보호합니다.
BizDive의 7D 진단은 세 가지 방법론을 융합합니다. 첫째, 영국 디자인카운슬의 서비스 디자인 방법론 Double Diamond(발산-수렴 사고 구조), 둘째, 사업계획의 핵심 요소를 구조화하는 PSST(Problem-Solution-Scale-Team) 프레임워크, 셋째, 맥킨지·BCG 등 전략컨설팅 펌에서 사용하는 경영 진단 프레임워크입니다.
네, BizDive는 업종과 성장 단계에 따라 진단 가중치를 다르게 적용합니다. 예를 들어 초기 스타트업은 시장성과 팀 역량에 높은 가중치를 두고, 운영 3년 이상 기업은 수익성과 운영 효율성을 더 엄밀하게 평가합니다. 제조업과 SaaS는 수익 모델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수익성 항목의 세부 기준도 다르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같은 점수라도 업종·업력이 다른 기업과 단순 비교보다는, 동일 카테고리 내 기업과의 비교 지표를 활용하시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지원기관 담당자는 지원사업 참여 기업 전체를 대시보드에서 통합 관리합니다. 주요 기능은 ① 참여 기업 일괄 진단 요청 및 현황 추적, ② 지원사업 전·후 기업 점수 비교(성과 정량화), ③ 기업별 취약 영역 파악 후 맞춤형 멘토링 매칭, ④ 성과 보고서 자동 생성입니다.
BizDive는 지원사업 참여 전과 후에 동일한 7D 진단을 실시해 영역별 점수 변화를 산출합니다. 예를 들어 '수익성 점수 47 → 68점 (+21점)'처럼 기업당 성장치를 수치화합니다. 이 데이터는 주무부처 보고, 재선정 심사, 공공기관 성과평가 제출 자료로 활용됩니다.
기존 방식은 수십~수백 개 기업의 설문 엑셀을 수집·취합·분석하는 데 많은 인력과 시간이 소요됩니다. BizDive는 기업이 직접 온라인 진단을 완료하면 결과가 실시간으로 대시보드에 집계됩니다. 담당자는 분석이 아닌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현재 단일 대시보드에서 수백 개 기업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지원사업별로 별도 프로젝트를 구성할 수 있어, 연간 여러 차수의 사업을 동시에 운영하는 기관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창업가 측에서는 예비 창업자부터 시리즈 A 이전 스타트업, 소상공인, 사회적기업이 주로 활용합니다. 지원기관 측에서는 창업지원기관, 액셀러레이터, 지자체 창업지원팀, 대학 창업센터(BI), 중소기업 지원 공공기관이 사용합니다.
진단 완료 후 '전문가 매칭 신청' 버튼을 통해 1:1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7D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 영역에 전문화된 컨설턴트가 매칭됩니다. 베타 기간 동안 무료로 운영됩니다.
일반 자가진단 도구와의 주요 차이점은 세 가지입니다. ① 단순 설문이 아닌 복수 방법론 융합 기반의 정량 알고리즘으로 점수를 산출합니다. ② 일회성 진단이 아닌 반복 진단을 통한 성장 궤적 누적 관리가 가능합니다. ③ 창업가와 지원기관 양측을 연결하는 플랫폼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창업가 대상 7D 자가진단은 모바일과 PC 모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단, 지원기관 담당자용 통합 관리 대시보드는 데이터 분석 작업 특성상 PC 환경에서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진단 리포트는 PDF 다운로드 또는 공유 링크 형태로 팀원, 멘토, 투자자에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공유 범위는 계정 설정에서 조정 가능합니다.
bizdive.kr에 접속해 '무료 진단 시작' 버튼을 클릭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지원기관 도입 문의는 관리자 데모 체험(PC 전용)을 통해 확인하거나 이메일로 연락해 주세요.